다시 한 번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 계정은 2019년 4월 30일부로 폐쇄됩니다. @sdn 에서 만나요!

너무 일찍 잠들고 너무 일찍 일어나서, 시계 앱에서는 오늘 잔 걸로 취급을 안 해줘요...

결국은 평소보다 훨씬 일찍 잠들고 훨씬 일찍 일어나버렸네요...

어제는 한동안 소원했던 친구랑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엄청 기쁘게 술을 잔뜩 마셔버렸어요! 오늘 아침에는 좀 힘들었지만요.

어쩌면 분업도 추상화의 일종이 아닐까요 각자 다룰 수 있는 로우 레벨을 처리하는 것처럼요. 분업을 하거나 파이프라인의 일부가 될 내는 다른 사람이 내가 하던 일을 어떻게 이어갈지 - 다른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일을 이어줄지 충분히 이해해야 하겠지요 역시나.

추상화라는 것이 내가 어디까지 신경을 써도 좋고 어디부터는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지 알 수 있어서 편하기는 하지만, 때로는 제가 발을 디디고 있는 곳을 전혀 신경쓰지 않게 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지요. 아래쪽에서는 조금 더 간단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추상화의 틀 위에서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해결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보니, 결국은 추상화라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아래쪽 단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충분히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마스토돈 인스턴스를 다른 데로 옮길까 조금 고민이네요

소다냥 boosted

note.fumika.moe/5

씨....발..... 구정부터 액땜 오지게 하네 진짜

소다냥 boosted

어릴때 코멧 커서 자기 마음대로 설치되던거가지고 놀았던게 생각난다. 컴퓨터 밀어버리고나서 언제 다시 설치되나... 기다렸다가 설치당하면 올ㅋ 하고 가지고 놀았던적도 있었다. 그게 악성코드인건 고등학생때나 되어서 알게되었고..

무슨 이야기를 하던 내가 먼저 offend되는 것 같아서 그냥 내가 이 사람을 싫어하는건지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독특하게 말귀를 알아듣는건지 이 사람이 말을 독특하게 하는 건지 헷갈리곤 한다

사실 아직도 나랑 잘 안 맞다고 느껴지는 사람과 어떻게 계속 이야기를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맥 CPU 사용량에 따라 고양이가 달리는 속도가 달라지는 택시 미터기 같은 메뉴바 앱 itunes.apple.com/nz/app/runcat

루비 코드에 람다 이리저리 정의하니까 정말 엉망진창이군 메타프로그래밍이란 거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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